노무 가이드

해고 vs 권고사직, 무엇이 다를까?

짙은 초록색 배경에 ‘해고 vs 권고사직, 무엇이 다를까?’ 문구와 흰색 마우스 커서가 있는 블로그 표지
짙은 초록색 배경에 ‘해고 vs 권고사직, 무엇이 다를까?’ 문구와 흰색 마우스 커서가 있는 블로그 표지

안녕하세요. 사업주분들의 든든한 파트너 노동법률사무소 신뢰입니다.

"좋게 나가라고 얘기했을 뿐인데 왜 부당해고 신고가 들어오죠?"

이 억울함의 원인은 대부분 해고와 권고사직을 구분하지 않은 것입니다.


결론부터, 해고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끝내는 것, 권고사직은 회사가 권유하고 직원이 동의해서 끝내는 것입니다.

이 "동의"의 유무가 분쟁의 성패를 가릅니다. 직원이 동의하고 나간 권고사직이면 부당해고 다툼의 대상이 되기 어렵지만, 일방적 해고라면 사유·절차를 두고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핵심은 "말"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구두로만 정리하면 나중에 회사는 "합의했다",

직원은 "잘렸다"로 주장이 엇갈립니다. 권고사직이면 자발적 동의가 드러나는 형태로,

해고면 사유·서면통지 등 절차를 미리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가 실제 노동위원회 사건을 다루며 반복해서 확인한 것은, 결과는 내보내는 그 순간의 방식과 기록에서

이미 상당 부분 갈린다는 점입니다. 겁내실 일이 아니라, 미리 방향만 잡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직원 문제는 저희가 관리합니다. 사장님은 사업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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